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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난계국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개최

   소리꾼 남상일 사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국악문화체육과 국악팀장 차미란☎ 043-740-3671(담당자 황대연 ☎ 740-3675)

2023 난계국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개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새봄을 맞아 특별한 국악의 향기를 전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계묘년 화창한 봄날, 제68회 난계국악단 정기공연 ‘신춘음악회’를 4월 13일 오후 7시에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춘음악회는 영동군이 주최, 주관하는 난계국악단 제68회 정기공연이다.

 난계 박연선생의 고장에서 우리 음악을 활성화하고 군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있고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국악의 본향 영동군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이를 통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 염원을 담았다.

 행사 시작 전 참석자들과 엑스포 유치 기원 문구가 적힌 소고 모형 응원봉을 흔들며 구호를 제창하는 짧은 퍼포먼스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공연에는 난계국악단원이 출연하여 90여분간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국악의 멋과 진수를 선보인다. 

 신춘음악회는 소리꾼 남상일의 사회로 진행되며 난계국악단의 국악관현악‘뱃노래’로 문을 연다.

 이후 민의식(난계국악단 예술감독) 가야금 협주곡 ‘달ᄒᆞ노피곰’, 이승희(영남대 국악전공 교수) 해금협주곡 ‘활의노래’가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남상일(방송인,소리꾼)·지현아(난계국악단 소리꾼) 창과 국악관현악 ‘심청’ ,메트로폴리탄오페라콰이어 합창과 국악관현악 ‘초인’이 뒤이은다.

 부대행사로 신춘음악회 관람을 기념하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국악기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하는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별도의 입장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국악관현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따스한 봄기운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라며, “군민의 뜻을 모아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한 군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991년 창단한 난계국악단은 정기·상설연주회와 초청공연 등 연110여회 정도의 공연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전통과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문화사절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세상이 정의한 ‘편견’으로부터의 탈출! 연극 <추남, 미녀>

연극 <추남, 미녀>가 오는 4월 12일(수)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이 한창이다.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연습실 현장은 배우들이 모든 장면에 집중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 연극 <추남, 미녀>

예술의전당(사장 장형준)은 2019년 세계 초연 이후 재미와 작품성이 검증된 화제의 연극 <추남, 미녀>를 오는 4월 12일(수)부터 5월 21일(일)까지 자유소극장 무대에 재소환한다. 평범하지 않은 남녀가 평범한 만남 가운데 사랑의 본질을 찾아가는 줄거리는 전작과 동일하다. 다만 코로나 언택트의 영향으로 일상 속 타인과의 관계에 많은 변화를 겪는 지금 이 작품을 다시 접하게 된다면 나 자신에 대한 관찰과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줄 작품이다. 

이 연극은 천재적인 두뇌를 지녔지만 태어날 때 부모마저 놀라게 한 흉측한 얼굴의 남자와 너무 예뻐서 어딘가 부족할 것 같은 편견을 가지며 성장한 여자를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무대 위 남녀 주인공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인생역정과 함께 로맨스를 그려간다. 

초연과 달리 이번 작품의 남녀 주인공 데오다와 트레미에르는 모두 더블 캐스팅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백석광, 김상보, 김소이, 이지혜 배우가 서로 다른 커플로 만나 개성 넘치는 연기 대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특히 트레미에르가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장면을 새롭게 선보여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한다.

연극 <추남, 미녀> 연출진은 “2019년 <추남, 미녀>는 소설을 연극으로 다시 쓰는 산통을 겪고 탄생의 축복이 안겨주는 기쁨에 만취했다면, 2023년 <추남, 미녀>는 성장통을 겪고 훌쩍 키가 큰 아이를 잘 키워서 내보내는 마음이다.”라고 무대를 다시 선보이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탯줄을 자르자마자 시작되는 외모 평가. 우리는 외모 편견에서 벗어나듯이 <추남, 미녀> 제목이 주는 편견에서도 벗어나고자 했다. 미추의 속성에 집중하기보다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누군가를 꿈꾸는 것처럼, 우리 또한 추남, 미녀로 명명되는 것을 벗어던지고 그대로의 데오다와 트레미에르를 바라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벚꽃의 계절에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한다.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 맞이 첫 연극! 

4년 전 연극계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자리에. 연극 <추남, 미녀>

올해로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예술의전당이 이번에는 연극으로 축하포를 쏘아 올린다.

예술의전당(사장 장형준)은 2019년 세계 초연되어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연극 <추남, 미녀>를 4월 12일(수)부터 5월 21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재공연한다. 초연 당시 신선한 소재와 재치 있는 연출로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2023년 재공연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다시 재공연으로 돌아온 연극 <추남, 미녀>는 2019년 초연보다 더욱 완성도를 높이며 진정한 내면의 미와 조우하는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동화가 소설로, 소설이 연극으로!

연극 <추남, 미녀>는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벨기에 소설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추남, 미녀」를 무대로 옮긴 것이다. 소설 「추남, 미녀」는 동화 「도가머리 리케」를 원작으로 재창작 되었다. 「도가머리 리케」는 17세기 프랑스에서 활동한 동화 작가 샤를 페로의 작품이다.(도가머리는 보통 머리털이 부스스하게 일어선 것을 놀리는 말로 사용한다.) 동화에서는 도가머리 모양을 한 추남 왕자와 뛰어난 외모만큼 지성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 고민인 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사람들은 겉모습의 추함마저 아름답게 생각한다.’는 것이 동화가 주는 교훈이다.

아멜리 노통브는 동화의 내용에 속도감 있고 재치 있는 문체를 가미하여 소설 「추남, 미녀」로 재창작했다. 추남 왕자는 천재 조류학자로 성장한 추남 데오다로, 아름다운 공주는 눈부신 외모지만 어딘가 부족한듯한 선입견을 감내해야 했던 미녀 트레미에르로 담아냈다.

신선한 소재와 재치 있는 연출이 더해져 연극 <추남, 미녀>로 탄생! 

연극 <추남, 미녀>는 원작 작가와 소설가의 상상력에 무대 언어가 만나 탄생한 작품이다. ‘원작 새로 읽기’로 각광받는 이대웅 연출가는 소설을 접한 직후 바로 연극 무대를 떠올렸을 만큼 상상력을 자극한 작품이라고 평했다. 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은 허영균 드라마터그의 보다 밀도 높은 각색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력적이고 기발한 무대 언어에 음향, 영상, 조명 등 무대 미학도 감각적으로 구현하여 한층 기대감이 고조된다.

촘촘한 구성은 물론 더블 캐스팅으로 골라보는 묘미가 관전 포인트! 

2019년 초연 때와 달리 2023년 연극 <추남, 미녀>는 시간 순으로 흘러가는 원작 스토리 그대로 2명의 배우가 100분 동안 무려 20역 캐릭터를 연기하며 지적이고도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아낸다. 출연진도 남녀 배우를 더블 캐스팅하여 재공연에 대한 기대감 또한 한층 높였다.

먼저 추남 데오다 役은 2020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백석광 배우가 2019년 초연에 이어 다시 한번 맡는다. 또 다른 데오다 役은 극단 여행자 소속으로 탄탄하고 폭넓은 연기로 이미 정평이 나있는 김상보 배우가 나선다. 트레미에르 役은 모두 새로운 출연자가 등장한다. 걸그룹 티티마를 시작으로 밴드 라즈베리필드 보컬, 작사, 작곡과 연극, 영화, 뮤지컬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팔방미인 김소이 배우, 2020년 서울 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지혜 배우가 만나 각자의 개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9년은 남녀 주인공의 단독 출연으로 선보였다면 이번 재공연은 모든 캐릭터의 더블 캐스팅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작품의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두 배우가 등장하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배역 다른 느낌의 두 배우들이 연기 대결도 볼만 하다. 서로 다른 커플로 만난 그들은 멋진 2인극을 선보이며 극의 묘미를 극대화함은 물론 편견 없는 진실과 자신의 가치를 발현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은 100분간 휴식시간 없이 진행하며 14세 중학생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연극 <추남, 미녀> 티켓은 3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특히 조기예매 할인 25%(~3월 18일까지 예매 시), 프리뷰 30%(4월 12일~4월 16일 공연 예매 시), 금요일 3시 공연 20%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충주시, 외국인 모범근로자 14명 표창

충주시는 29일 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 모범근로자에게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은 타국에서 열심히 일하며 동료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외국인근로자의 권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적인 외국인 근로자가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대호산업 유다(인도네시아) △(주)비전레드 아담(미국) △(주)에스제이테크 덕후(네팔) △(주)엠테크 제이피(필리핀) △영양제과(주) 드미트리(우즈베키스탄) △(주)오에이 헤랄(방글라데시) △㈜와이지원 머니서(네팔) △㈜이에스알산업 아쇼카(스리랑카) △(주)중원환경산업 아벨(동티모르) △(주)천보 무스타피(방글라데시) △(주)태정기공 차민다(스리랑카) △㈜TNP 아피트(인도네시아) △하하팜 칼파나(네팔) △ 흙비나리농장 쿠마리(네팔) 등이다.

시는 2주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기업체의 추천을 받은 대상자를 심사기준에 따라 한 회사당 한 명씩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지역을 이끌어 가는 성장동력으로서 지역 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가 존경받고 차별없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산면, 6‧25 참전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홍식)는 28일 대회의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이종태님의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차원의 예우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고 이종태님의 훈장은 대략 70년 만에 유족에게 전달됐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유족은“늦게라도 잊지 않고 국가가 신경써준 것에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조홍식 옥산면장은“늦게나마 무공훈장을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고 유감이다. 고 이종태님 같이 헌신해주신 분들 덕에 현세대가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유족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가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옥천군, ‘다같이 돌자! 구읍 한바퀴’

옥천군은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구읍 명소를 활용한 ‘다같이 돌자! 구읍한바퀴’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구읍의 명소인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육영수 생가, 옥천향교, 교동저수지, 지용문학공원, 옥주사마소, 정지용 생가를 투어하고 명소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개인 SNS에 여행 수기를 올리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여행지마다 2장 이상 올리고 100자 정도의 소감을 쓰면 된다. 영상은 총 길이 60초 이상으로 7곳이 모두 나오도록 편집해 올리면 된다.

미션을 수행한 모든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매달 3명을 추첨해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을 들으며 구읍을 둘러볼 수도 있다. 

문화관광해설사 동행 투어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10시 10분, 14시 10분 하루 두 차례 운영하며 옥천전통문화체험관 내 관광안내소에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다같이 돌자! 구읍 한바퀴’를 찾은 관광객은 1,000여 명 정도다. 옥천군은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구읍을 찾아올 거라 예상한다.

구읍 투어 담당자는 “풍부한 문화유산이 즐비한 구읍은 해마다 정지용 시인을 기리는 지용제가 열리는 곳으로 맛집과 카페가 많아 전통과 현대문명이 어우러진 곳”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구읍의 아름다움을 몸소 느껴 계절마다 찾는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명품 휴양지 영동 송호관광지, 봄과 함께 오는 31일 야영장 개장

 금강과 100년 송림이 어우러진 명품 휴양지, 충북 영동 송호관광지가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오는 31일 본격 개장한다.

 23일 영동군에 따르면 이 송호관광지는 겨울동안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3월 31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광객과 야영객들을 맞는다.

 영동군 양산팔경 중 6경인 이 송호관광지는 금강줄기를 따라 284,000㎡의 터에 수령 100년이 넘은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절경을 자랑한다.

 캠핑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전국의 몇 안되는 아날로그 감성캠핑장 중 하나로, 주변에는 영국사, 천태산 등 영동의 대표관광지가 산재해 있다.

 텐트 사이트 174개, 화장실, 급수대, 취사장 등 꼭 필요한 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으며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들이 많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은 송호관광지를 중심으로 양산팔경의 숨은 비경을 돌아보며 걷는 6km 웰빙 관광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송호관광지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을 잇는 길이 288.7m, 너비 2.5m의 전통국악기 해금을 형상화한 송호금강 물빛다리는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이외에 부대시설로 와인테마공원, 와인체험관(6월 개장) 등이 조성돼 특별한 테마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운영하면서 미비한 부분을 동절기 휴장기간동안 보완해 방문객들이 최고의 휴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애썼다.

 코로나19 이후 캠핑족이 증가하는 것을 고려해 충분한 야영공간과 주차장을 정비하고 화장실, 안내판, 손수레 등 주요시설 점검을 마쳤다.

 특히, 지난해에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샤워장을 건립해 무료 개방했으며, 전기 이용 사이트도 17개소를 확충해 올해부터 본격 운영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송호관광지 야영객이 야영기간동안 영동군 내에서 소비한 영수증(3만원이상)을 관리사무소에 제시하면 일라이트비누, 캔와인 등의 지역특산품을 공정캠핑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군은 힐링을 중시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하고, 더욱 다양해지는 관광욕구에 부응하도록 관광지 편의시설 개선에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송호관광지는 전국의 캠핑마니아들은 물론, 가족 여행객들에게 여가문화를 즐기는 최적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라며 “송호관광지에서 특별한 힐링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설사용 사이트 1박당 이용 요금은 일반야영장의 경우 1만5천원, 전기야영장은 2만원이다.


서원구청 경찰 합동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23일 청주시 서원구 민원지적과에서는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하는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ㆍ폭행 등 악성민원 발생에 대한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관할 경찰서와 연계하여 민원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훈련은 사전에 편성된 비상대응반을 중심으로, ▲악성 민원인 진정 유도 ▲112 비상벨 호출 및 상황설명 ▲피해공무원 격리 및 보호 ▲녹화 사전고지 및 실시 ▲방문 민원인 대피유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출동한 경찰관들과 함께 긴급상황을 대비한 간단한 호신술 교육과 악성민원 응대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였다.

 이미영 민원지적과장은“주기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폭언ㆍ폭행 등의 위법한 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남면 주민자치회, 봄꽃 심기 행사

원남면 주민자치회(회장 반영찬) 회원 30여명은 지난 22일 면 소재지 곳곳에 봄꽃을 식재했다.

주민자치회는 매년 보천 시가지 일원 화단에 계절 꽃을 심어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반영찬 원남면 주민자치회장은 “원남면을 오고 가는 손님들에게 봄소식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매년 꾸준히 꽃 심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현연호 원남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꽃 심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원남면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주민자치회에서 심은 꽃을 보고 행복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월면이장협의회, 화풍이월 안녕기원제 성료

  진천군 이월면이장협의회(회장 정용해)는 25일 송림리 다목적체육관과 무제봉에서 ‘화풍이월 안녕기원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계묘년 이월면의 안녕과 현재 추진중인 각종 현안사업의 무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송림리 다목적체육관(前 안산체육공원)을 시작으로 무제봉을 등반, 정상에서 면민들이 함께 제(祭)를 올리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 이장협의회장은 “안녕기원제는 이월면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라며 “안녕기원제를 통해 올해 마무리되는 스토리창작클러스터와 새롭게 시작되는 이월면 도시재생 사업 등 지역에 계획된 각종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무사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진천군, 1분기 ‘진천에 살어리랏다’행사 개최

  진천군은 25일 재경진천군민회(회장 강건식) 회원들을 초청해 1분기 ‘진천에 살어리랏다’ 행사를 개최했다.

  ‘진천에 살어리랏다’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사업으로, 출향인을 분기별로 초청해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높여 지속적인 결속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생거진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작해 김유신 탄생지· 태실, 보탑사를 견학하는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당 1만원 상당의 진천사랑상품권도 제공했다.

  군은 매 분기 차별화된 일정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진천에 대한 옛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 회장은 “따사로운 봄날, 정겹고 그리운 진천으로 초청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생거진천의 출향인으로서 고향사랑기부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경진천군민회는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송기섭 진천군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자체적인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진천군, 제78회 식목일 숲사랑 나무심기 행사 개최

  진천군은 24일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군민들과 관계기관 및 사회단체 등 40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제78회 식목일 숲사랑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천읍 만뢰산 생태공원 인근 연곡리 일대에 소나무 4년생 3천 본을 2ha 면적에 심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홍콩야자와 커피나무 등 반려식물을 나눠주는 등 나무를 심고 가꾸자는 의미의 내나무갖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와 더불어 올해 조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진천군은 10억 1천 500만 원을 투입해 200ha 면적에 3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사업은 숲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4가지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경제림 조성 180ha △아름다운 경관을 위한 큰나무공익조림 8ha △산림재해 방지에 적합한 산림재해방지조림 10ha △밀원수 식재를 위한 지역특화조림 2ha 등이다.

  군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내 손으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탄소중립을 손수 실천하고 산림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울창하게 잘 가꿔진 산림을 한순간에 잃어버리지 않도록 산불 경각심도 함께 키워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청원구청-청주성모병원 의료취약계층 지원방안 협의

  청주시 청원구는 23일 청주성모병원과 함께 청원구 내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주중동에 위치한 청주성모병원(원장:이준연 신부)은 올해로 개원 25주년을 맞이하여 청원구 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청원구 주민복지과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청원구 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이 필요함에 의견을 모으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구체적인 지원대상과 지원규모, 지원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청원구 주민복지과는 향후 추가 실무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2023년 4월 중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수립하여 읍면동을 통한 지원대상자 모집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미수 청원구 주민복지과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청주성모병원이 개원25주년을 맞이하여 청원구청과 함께 뜻깊은 사업을 계획하게 되어 감사하다. 건강문제가 있는 저소득층의 경우 의료비가 큰 부담인데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의료지원사업이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 청주성모병원과 함께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첫돌 됐어요”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이 오는 25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날 행사는‘하소네 산책이 첫돌!’을 주제로, ‘돌반지 말고 사탕반지’이벤트(~재료소진 시), 함께 서커스 아티스트 <준디아>의 요요 퍼포먼스 공연, 사전접수자를 대상으로‘장명루 팔찌 만들기’(사전접수 산책 누리집 jccf.or.kr)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해 3월 25일 문을 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시민들이 산책하듯 일상적 생활문화를 향유한다’는 의미를 담아, 국비 등 7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천600여㎡ 규모로 건립했다.

  ‘토요일에 산책가자’라는 상징문구를 내세워 개관 1년여만에 누적방문객 10만명 돌파했다. 또한 센터 내 동아리실 대관은 620건, 도서 신규 회원증 발급은 1,200여개, 도서대출 총 27,600여권을 달성하며 시민 밀착형 휴식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이 밖에도 ‘하소네 문화문방구’,‘보고, 듣고, 만드는 그림책 콘서트’,‘오늘 삶-책’,‘2022 문화가 있는 날-제천 문화가‘喜’(희)롱’,‘2022 생활문화센터 운영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시업-산책하소!’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김호성 상임이사는“개관 초기 어려움이 많았으나 시민들의 관심과 임직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개관 1주년을 맞았다며 올해도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4월 공연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를 4월 13일(목)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15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온 국립극장 대표 상설 공연이다. 쉽고 친절한 해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악관현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나운서 이금희가 해설을 맡아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관객의 이해를 돕고 국립국악관현악단 타악 수석 단원을 지내고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 총지휘자로 활동 중인 박천지가 지휘자로 나선다. 

4월 <정오의 음악회> 첫 순서는 ‘정오의 3분’이다. 젊은 작곡가들에게 3분 안팎의 짧은 관현악곡을 위촉해 선보인 <2022 3분 관현악> 중 한 곡을 소개하는 코너로 이달에는 채지혜 작곡의 ‘감정의 바다’를 들려준다. 시시각각 변모하는 바다를 보며 느낀 감정 변화를 3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간결하되 강렬하게 표현한 곡이다.

이어지는 ‘정오의 협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협연자로 나서 2중주 협주곡을 선보이는 순서다. 4월의 협연 곡은 10현 소아쟁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개화(開花): 피어나다’다. 꽃이 개화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을 예술가가 되는 길에 빗대어 표현한 홍민웅 작곡의 위촉 초연곡이다. 소아쟁에 여미순, 가야금에 문양숙 단원이 협연자로 나서 오랜 노력 끝에 마침내 무대 위에서 빛나는 결실의 순간을 화려한 연주로 장식한다.

‘정오의 여행’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음악이나 민요를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해 영상과 함께 들려주는 코너다. 박한규 편곡의 ‘샹젤리랑’을 주한 프랑스 관광청에서 제공한 프랑스 풍광 영상과 함께 선보인다. 흥겨운 멜로디와 자유분방한 노랫말에 파리의 정취를 가득 담은 곡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오 샹젤리제’와 우리나라의 전통 민요 ‘아리랑’을 엮은 곡으로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는 여행길로 인도한다.

대중가요·판소리·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 스타들과 함께하는 무대 ‘정오의 스타’에서는 한국 블루스계의 디바 강허달림이 노래한다. 강허달림은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의 OST ‘또 하루는’을 통해 단단한 보컬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최근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싱어송라이터다. 블루지함의 정수라 불렸던 정규 1집 타이틀곡 ‘기다림, 설레임’과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그의 소셜 미디어에 언급하며 다시금 화제가 된 ‘꼭 안아주세요’, 정규 3집 수록곡 ‘괜찮아요’를 강허달림의 짙은 목소리와 국악관현악의 만남으로 색다르게 들어볼 수 있다.

마지막 순서는 국악관현악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정오의 관현악’이 장식한다. 4월의 연주곡은 백대웅 작곡의 ‘남도아리랑’이다. 전라도의 ‘진도아리랑’과 경상도의 ‘밀양아리랑’을 주 테마로 다양한 변주를 시도한 곡이다. 세마치장단이나 무속 음악에서 주로 쓰이는 청보장단, 재즈풍의 스윙 등 역동적인 리듬을 활용해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오의 음악회> 마니아 관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된다. 지난해 <정오의 음악회>를 관람한 관객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2023년 상반기 3회 공연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정오의 음악회 패키지 Ⅱ’도 판매한다. 2023년 <정오의 음악회>를 모두 관람하고 티켓을 모은 관객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정오의 도장 깨기’ 이벤트도 준비된다. 출출해질 시간인 오전 11시, <정오의 음악회>를 찾은 모든 관객에게 맛있는 간식도 제공한다.


<정오의 음악회> 4월 주요 제작진 및 출연진 소개

지휘┃박천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음악원 총지휘자로, 국립극장 문화동반자 음악감독과 국립국악관현악단 타악 수석을 지냈다. 중앙대학교 타악과 작곡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지휘로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동국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KBS국악관현악단‧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등에서 객원 지휘자로 활동했다. 동국대학교 대우교수, 중앙대학교 외래교수로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해설┃이금희

1989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시작했다. <6시 내고향>과 <아침마당> 등 TV 프로그램 진행자로, <이금희의 가요산책>과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현재) 등의 라디오 DJ로 활약해 왔다. 1999년부터 2020년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 강의를 통해 후학양성에도 힘써왔다.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를 개설,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책 <우리, 편하게 말해요>를 발간했다. 

위촉 작곡┃홍민웅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석사)를 수료했다. 2021년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에서 실내악 ‘시간의 색(色)’을 초연했으며, 2020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첫선음악회2>, 2022년 ARKO 한국창작음악제 국악부문 등에서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에서 작곡과 연주를 맡고 있으며, 현재 안산시립국악단 단원(악보계)으로 재직중이다.

협연┃강허달림

유일무이한 목소리로 블루지함의 진수를 선보이는 블루스 싱어송라이터. 밴드 ‘마고’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 후 밴드 '풀 문(Full Moon)'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한국 블루스 음악의 상징인 '신촌블루스'에서 보컬로 활동, 솔로 앨범 「기다림, 설레임」(2008), 「넌 나의 바다」(2011)를 발표하며 한국 블루스계의 디바로 거듭났다.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의 주제곡 '또 하루는'으로 인기를 누렸으며, 최근에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그녀의 노래 '꼭 안아 주세요'를 언급한 것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봄철 초미세먼지 고농도 빈발에 따른 총력대응

봄철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빈발 할 것으로 예상되어 각 시‧군별 대응방안 적극 추진

필요성

연중 3월은 PM2.5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 빈도 최다

< PM2.5 농도 및 나쁨 일수(’15~’22년) >

구 분

                                  12월   1월     2월     3월

 PM2.5 농도(㎍/㎥)       24       27      27       28

나쁨 일수(일)                6         7        7         9

(기상) 기온이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하여 대기 정체 가능성  

    ※ (출처) 기상청 1개월(23.2.27 ~ 3.26) 전망

 (국외 영향) 중국 ➀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전환됨에 따른 산업‧개인활동(배출량) 증가 가능성, ➁난방 수요 3월에도 지속

주요내용

 (대형사업장 자발적 감축) 다량배출 사업장 관리 철저 및 협조 요청

(대기배출시설 특별 단속) 집중점검, 첨단장비․민간점검단 등 가용                         장비 총동원

(도로청소)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집중관리도로 청소 강화

(영농 폐기물‧잔재물 집중 수거‧단속) 영농단체와 합동으로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2.20~4.30), 지자체 합동점검단 활용 불법소각 집중단속 

(비상저감조치강화) 공공사업장 감축 강화(15~20% →25~30%(+10%))

   * 시도 비상저감조치 이행평가(‘23.5~10) 시 이행 여부를 반영하여 실행력 확보

     ※ 현장 실행력 제고를 위한 환경부-광역도 대책 회의 후 시군 영상회의 지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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