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청주시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목재생산 지원금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무분별한 벌채를 줄이고 생태·경관 훼손과 산림재해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신설된 제도다. 모두베기(전면 벌채)를 제한하고 벌채 이후에도 산림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일정 면적의 숲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과 이용을 유도한다.


시는 5ha 이상 벌채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벌채 구역의 20% 이상을 군상 또는 수림대 형태로 남겨두면 존치된 입목(서 있는 나무)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총사업비는 2천700만원이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벌채 허가 기간 종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시 산림관리과(상당구 상당로69번길 38)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목재생산 지원금 사업은 무분별한 벌채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생태계 훼손을 줄이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산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청주시, 생활밀착형 공구대여소 ‘뚝딱대여소’ 본격 운영
∈한게임머니상∋ 010-8467-2261
⊂한게임머니상⊃ 010-8467-2261
〔한게임머니상〕 010-8467-2261
⦗스타머니⦘ 010-8467-2261
∈스타머니∋ 010-8467-2261
〖한게임머니상〗 010-8467-2261
아파트 번호키 교체로 더 안전하고 편리해진 우리 집 현관
스마트 도어락 출입 기록 기능으로 우리 집 안전을 더 꼼꼼하게 챙기는 방법
“물 들어올 때 노 젓자”괴산군, 스포츠관광 인프라‘박차’
괴산군 올해 특별교부세 27억 9천만원 ‘확보’
증평군의회, 제218회 임시회 개회… 추경예산안 등 심의
진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하수도공사 현장점검 실시
SK하이닉스, 엔비디아 GTC 2026 참가… AI 인프라 핵심 '메모리 경쟁력'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