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반도체특성화대학 융합인재 양성으로 반도체 초격차 확보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6월 14일(수)에 발표한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2022.7.19.)에 따라 산업계 인력 수요에 대응하여 반도체 (학부)교육 역량과 의지를 갖춘 대학을 집중 육성하고자 2023년 신설된 사업이다.  2023년에는 수도권 3개교와 비수도권 5개교를 개별 대학이 참여하는 ‘단독형’과 대학 연합이 참여하는 ‘동반성장형’으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선정평가는 학계, 산업계, 연구계 전문가의 서면검토(5.16.~18.), 현장조사(5.22.~25.), 종합평가(5.31.~6.2.)로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대학()>

지역

유형

대학명
(가나다순, 주관대학)

특성화 분야

인재양성 방식

단독형

(교별 45억 원)

서울대

회로·시스템, 소자·공정

반도체 트랙 및
첨단융합학부 반도체전공 신설

성균관대

차세대 반도체

반도체 트랙 및 융합전공,

반도체융합공학과 신설

동반 성장형

(연합별 70억 원)

명지대-호서대

소재·부품·장비, 패키징

반도체공학과 공동교육과정

단독형

(교별 70억 원)

경북대

회로·시스템, 소자·공정, 소재·부품·장비

반도체 트랙 및

반도체 특성화 융합전공 신설

고려대(세종)

첨단반도체 공정장비

반도체 융합전공 운영

부산대

차량반도체(파워반도체)

반도체 융합전공 및

반도체공학전공 신설

동반 성장형

(연합별 85억 원))

전북대-전남대

차세대 모빌리티반도체

반도체 융합전공 신설

충북대-충남대-한국기술교육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반도체

반도체공동융합전공 및
반도체특성화 트랙 운영

  평가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등 절차(~6.22.)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된 대학(연합)은 대학별 특성화분야를 중심으로 인재양성 계획*을 이행할 수 있도록 4년 동안 재정을 지원받게 된다. 

  * 추진체계 구축, 교육과정 운영, 교원 및 기반시설 확보, 기업협업 및 취업지원 등

  아울러, 교육부는 ‘반도체 인재양성 지원 협업센터’ 운영(사업관리비 활용)을 통해 반도체특성화대학 등 반도체 인재양성 지원사업 수행 대학들이 산업계, 연구계와 함께 인력수요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기선정 대학의 특성화분야 등을 감안하여 전체 반도체 가치사슬별로 특성화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 온 다양한 규제혁신 노력이 이번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의 변화로 나타날 수 있도록 대학에서는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융합인재 양성으로

반도체 초격차 확보한다.

2023년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 발표

수도권 3개교(연합) 및 비수도권 5개교(연합), 8개교 선정 

‘대통령 별장’ 에서의 잊지 못할 경험을 만끽하세요

 청남대는 개방 20주년을 맞이하여 변화와 혁신의 일환으로 본관(별장) 대통령 침실을 개방하여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3년 개방 이후 전시 공간으로만 활용해온 본관(별장) 1층 5개 침실을 합숙형 교육공간으로 리모델링 하였으며, 1층 회의실은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의 공간으로 변신하였다.

 청남대는 지난 4월 17일 개방 2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1차 대통령별장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1차 대상자로는 도내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 10명으로, 충북지역 독립운동가 후손, 단양 시루섬의 생존자, 대청호 수몰 실향민, 고향사랑기부금 유공자 등을 선정하여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5월 18일 2차에서는 시·군의 추천을 받은 지역발전 유공자, 고향사랑기부금 유공자 등을 선정하여 전문강사를 초빙해 힐링과 역사를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25일 3차에서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를 모시고, “아물지 않는 역사적 상처를 청남대에서 치유하다”라는 주제로 청남대 힐링교육(웃음치료)과 청남대 별빛야행 및 힐링 숲체험을 운영하였다. 

 3차에 이용수 할머니를 특별히 선정한 데에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청남대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와의 동행으로 역사적 상처를 함께 치유해 나가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적극적인 국민통합의 의지가 빛을 발했다.

 또한, 오는 6월 16일에는 4차 대상자로 이승만 초대대통령의 후손을 모시고 특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청남대는 올해 상반기에 다양한 계층의 교육대상자를 선정하여 시범운영을 실시해 교육프로그램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하반기 내에는 전국민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1박 2일 합숙 교육프로그램 확대에 따른 합숙형 교육공간도 청남대 내 많은 유휴시설과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하여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기 소장은 “개방 20주년을 맞이한 청남대의 변화와 혁신은 이미 시작”이라며 “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남대가 눈으로만 즐기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별장에서의 잊지 못할 경험을 만끽하세요

대통령별장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 진행

상반기 시범운영 후, 하반기 전국민 대상 신청 접수

김영환 도지사, 우박 피해 현장 방문

 김 지사는 “현장을 실제로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농작물 피해 지원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우박 피해 농작물에 대한 농업기술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무들을 위해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준 농협은행 테니스팀과 충북본부 황종연 본부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여자테니스팀을 비롯해 1959년 창단한 소프트테니스 팀을 보유한 라켓 스포츠명가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황종연 본부장은 “이번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으로 우리지역 학생들의 꿈과 용기가 자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지역대표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도지사
, 우박 피해 현장 방문

제천시 금성면 현장 점검하며 신속한 농가 지원 지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기본계획 용역 완료

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관련 분야 전문가, 용역수행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민선8기 공약인 시각도시이미지 개선사업의 하나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 밤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여건분석·타당성 검토·사업성 분석·대상지 선정에 대해 용역을 추진한 결과 청주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중앙공원-명암유원지-상당산성-운천근린공원-문암생태공원-초정행궁까지 단계적으로 ‘빛의 축’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최적의 장소로는 문암생태공원과 중앙공원, 운천근린공원이 제안됐다.

▲중앙공원은 ‘역사에 빛을 입히다’ ▲운천근린공원은 직지를 주제로 ‘역사를 느끼고 체험하다’ ▲문암생태공원은 쓰레기 매립장이 생태공원으로 변한 것에 착안해 ‘자연의 환상곡’이라는 콘셉트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제안했다.

또한, 야간경관 사업 확장을 위해 ‘화제성’, ‘접근성’, ‘지속가능성’을 핵심 원칙으로 해 시설을 구축하는 방안과 야간경관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야시장, 플리마켓과 같은 체험이 수반돼야 함도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야간에 어두운 도시’라는 이미지를 개선하고 ‘밤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만든다면 시민 모두가 만족함은 물론 외부 관광객의 유입으로 체류형 관광이 가능할 것”이라며, “예산 확보 측면에서 정부의 야간경과 특화도시 공모사업과 민자 유치 등도 적극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기본계획 용역 완료

- 청주만의 야간경관 콘텐츠로 낮과 밤이 다른 볼거리 제공 -

충청북도지사기 노인파크골프대회 개최 및 대회기 전달

  6월 13일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도지사기 노인파크골프대회를 신설하고, 대회 주관 기관인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에게 대회기를 전달했다. 파크골프는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잔디밭 위의 홀에 공을 넣는 경기로 실제 골프와 규칙과 게임방법이 유사하여 전국에 동호인이 11만명에 이르는 등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충북도는 도지사기 대회 신설을 통해 노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제1회 충청북도지사기 파크골프대회는 이달 16일 충주시 목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지사기 노인파크골프대회 개최 및 대회기 전달

충북도,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병원 전상용사 위문

  충청북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화) 대전보훈병원(신탄진 소재)에 입원중인 전상용사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활동에는 신성영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과 임광식 보훈단체협의회장, 채정석 상이군경회장이 참석하였으며,

  먼저, 병원내 입원환자들을 만나 국가를 위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다.

  이어, 병원 운영실장으로부터 병원 현황을 청취하고, 입원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문을 마친 신성영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은 “투병중인 모든 분들의 쾌유를 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를 증진하기 위해 충북도의 보훈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360여개의 병상을 갖춘 대전보훈병원은 애국지사와 상이군경, 유가족 등에 대한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현재 260여명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도
,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병원 전상용사 위문

- 입원중인 호국용사들께 감사의 마음과 위문품 전달 -

충청북도, 2023년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 공고

 충청북도는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2023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을 공고했다.

 접수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20일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현장실사 및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정 선정할 계획이다.

 지정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충북지역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사협)충북사회적경제센터,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추고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인건비 일부 지원, 기술개발․홍보마케팅 비용 지원)에 참여할 자격 부여와 함께 공공구매 우선구매 대상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충청북도는 2023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 3회 공모할 계획으로 금년 상반기 중 1차례 공모하여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를 지정한 바 있으며, 도내 총 286개의 사회적기업(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92개소, 중앙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46개소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48개소)이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지역 기업들이 취약계층과 청년 등 지역주민에게 고용 기회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성․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가 상생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2023년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 공고

- 6. 22.() ~ 7. 11.() 접수 / 사전 현장실사 및 심사위원회 개최 선정 -

충북자치경찰위,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13일 충청북도경찰청 8층에서 도내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 공무원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법제처가 주관하는 ‘2023년 2분기 찾아가는 자치법규 협업센터 및 의견제시 서비스’에 충북자치경찰위원회가 신청하여 마련된 자리이다. 

 교육은 법제처 법제지원국 자치법제지원과 자치법제협업센터, 법령의견제시과 법령의견서비스팀, 자치법규입안지원과 자치법규입안지원서비스팀 소속 사무관 3명이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남기헌 위원장은 “2021년 7월 1일 자치경찰제 시행 후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이 기초지자체와 원활한 재정지원 및 업무 협의를 위해 기초지자체 조례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경찰 공무원이 자치경찰사무 관련 조례 등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민 대상 맞춤형 치안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자치경찰위
,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

- 법제처 협업, 충북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대상 자치법규 입안 교육 실시 -

충북도, 시 군·한국교통안전공단과 불법자동차 합동단속 실시

 충북도는 자동차의 운송질서위반 행위와 자가용 자동차의 불법구조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도내 전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도·시군·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등 20여명이 참여해 교차단속 형태로 진행한다.

 단속대상은 버스, 택시, 화물차량 등 사업용자동차와 자가용자동차의 위법행위와 불법튜닝 이륜자동차 등이 해당된다.

 특히, 공항, 터미널, 역, 버스·택시 승강장, 관광지에서의 승차거부, 부당 요금징수, 미터기 미사용 등 불법행위와 불법구조 변경, 안전기준 위반 사항 등에 대해 단속할 예정이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관련 관련법규에 따라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법규위반 차량에 대해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자동차를 근절하고,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 시 군·한국교통안전공단과 불법자동차 합동단속 실시

- 6. 14.~6. 16. 도내 전역 합동단속 실시

충북도, 2023년도 현업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충북도는 6월 13일과 19일, 2회에 걸쳐 2023년 현업업무 종사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실시한다.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종사자의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해 현업업무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기본안전이론, 기본안전수칙,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등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충북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업업무 종사자의 산업재해 안전의식 제고와 대응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교육 사항으로, 도는 매분기 6시간 이상 현업업무 종사자에게 실시하고 있다.

 충북도 조병철 안전정책과장은 “산업재해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업무를 하는 근로자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안전보건 능력을 배양하고 현장점검을 생활화해 충북도 사업장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도
, 2023년도 현업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 안전보건 의식 제고 및 대응 역량 강화 위한 현업업무 종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

호주 시드니 김치 수출 세계화 지원사업 성료

 충청북도가 김치 수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실시하는 ‘김치 수출 세계화 지원사업’이 지난 4월 영국 런던에 이어 6월10일(토)부터 6월13일(화)까지 4일간 호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호주 김치 수출 세계화 지원사업에 ㈜이킴, 산수야, ㈜보성일억조코리아 등 김치 제조업체와 어포 튀각, 누룽지 등 연관 농식품 제조업체 등 총 6개 업체(22개 품목)가 참여하여 김치 버무림 행사, 시식 행사 등 홍보 판촉전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시드니 거주 한인뿐만 아니라 케이푸드(K-Food)에 관심 있는 현지인 오백여명이 방문하였으며, 포기김치 이외에도 갓김치, 파김치 등 충북 생산 다양한 김치의 식감 및 신선도, 맛 등에 대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어쩌다 못난이 김치’는 소포장(5kg)으로 청주 소재 산수야 제품이 선보여 방문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충북 김치 수출 세계화 사업은 해외 소비자에게 김치 버무림 이벤트를 통해 충북산(産) 김치 인지도를 높여 김치 및 연관 농식품의 수출 증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2021년 독일의 한독마트, 그린마트 입점, 2022년 호주 울월스(Woolworths) 마트* 충북 김치 입점 등 주 고객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 호주 내 가장 규모가 큰 대형할인점으로 전국적인 체인망이 구축된 소매점

 충북도 이제승 농정국장은 “호주는 충북 김치 수출액이 2022년기준 428천달러(556백만원)으로 우리도의 주요 김치 수출국 중 5위를 차지하는 신흥시장”이라며 “김치 수출 세계화 사업을 통해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포함한 다양한 충북산 김치 제품이 수출전략상품으로 자리매김하여 호주 수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호주 시드니 김치 수출 세계화 지원사업 성료

- 충북산() 김치 인지도를 높여 충북 김치 수출 확대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 마케팅 교육 개최

 충북도와 충북상인연합회는 6월 13일~14일 1박 2일 간 보은 속리산 레이크힐스 관광호텔에서 도내 상인 및 시․군 공무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전통시장 상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이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실제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참석자 간 정보 공유와 전통시장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 등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마케팅 교육은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특강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마케팅 전략, 디지털 역량 강화(㈜동그란네트워크 대표) △전통시장 상인조직 활성화 방안(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충북 전통시장 활성화 주요시책(충북도 소상공인정책과장) △고객 응급상황 처치, 심폐소생술(중앙응급처치교육원 응급구조사) △온누리상품권 운영 및 부정유통 예방(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품권사업실장) 등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다각적 발전방안을 주제로 1박 2일 동안 다양한 강연과 간담회가 진행된다.

 충북도와 충북상인연합회가 2008년부터 매년 1회 개최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마케팅 교육’은 충북 11개 시․군 전통시장의 상인 100여 명이 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해 한 곳에 모여 강의를 들으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로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펼쳐 도정 방침을 공유하고 도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기회가 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상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편리한 환경 조성 등과 함께 상인 여러분의 의지와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 마케팅 교육 개최

- 도내 상인, 시군 공무원 대상 도지사 특강 및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등 실시

- 김 지사,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통과 성공 기원 2023년 도·목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와 충북기독교연합회는 13일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한 도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과 충북기독교연합회(회장박종운 목사) 목회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도‧목협의회(민선8기 도정발전 기도회)’를 개최했다.

 지난 ’99년 시작된 도·목협의회는 도내 목회자들에게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종교와 도정의 소통으로 도정발전 협력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해 왔다. 

 이날 행사는 도정발전 기도회를 시작으로 김영환 지사의 민선8기 도정현안 설명, 오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충북기독교연합회(회장 박종운 목사)는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통과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아울러,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대국민 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도민의 안녕과 충북도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지금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해 모든 도민의 역량이 집중되어야 할 때”라며 충북기독교연합회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했다.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통과 성공 기원
2023년 도·목협의회 개최

- 충북기독교연합회,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통과 성공 위해 기도

- 김 지사,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위해 모든 도민의 역량 집중되어야 할 때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 상황 보고(6.11. 22시기준)

발생상황

신    고 : 충주 염소 1건     * 임상·정밀검사 결과 이상없음 

발생건수 : 11호(청주9, 증평2)   * 24일간 비발생(최종발생 5.18)

살 처 분 : 11호 1,571두(소 1,510, 염소 61)

조치사항

충주 염소 의심축 신고 긴급 방역조치 : 음성판정

       가축방역관 임상검사(특이사항없음) → 정밀검사(음성) 

증평 방역대 우제류가축 이동제한 해제(6.9. 22:00)

       소 생축 농장간 이동금지 행정명령은 유지(청주,증평,진천,음성,괴산,보은)

청주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를 위한 임상·정밀검사 추진

       대상 224호, 시료채취 126호, 항원·NSP검사 126호(이상없음), 잔여 98호

      시료채취반 16개반 48명(시험소,방역지원본부,공수의사,축협등), 검사인력 11명(시험소)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상황점검영상회의(재난상황실,6.9 14:00)

 청주 소독차량 동원 집중 소독(이동제한 해제시까지) : 28대

  청주 방역대 내 환적지(3개소) 및 사료지정차량(15대) 지속 운영

 축산관련 시설 청소·소독 실시(도축장, 집유장, 사료, 분뇨처리 등)

 가축시장(8개소) 재개장 대비 사전 청소·소독실시 : 6.8~

 향후계획

 증평 신규매몰지(2개소) 합동점검(환경부·농식품부·도) : 6.12

 농식품부 주관 가축방역대책 상황점검 영상회의 : 6.13

 긴급백신 접종 후 항체양성률 모니터링 검사 : 6.19~7.31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 상황 보고
(6.11. 22기준)

세계 최대 화장품 박람회...도내 뷰티 스타트업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진출 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종택’)는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지닌 뷰티(화장품) 스타트업에게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제품/브랜드 경쟁력을 가진 뷰티 스타트업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절실한 상황에서 단순히 전시회 부스 참여 방식이 아닌 국내에서 행사 참여전 3개월 전부터 해당 제품에 대한 글로벌 판매전략 사전 컨설팅 및 유럽판매를 위한 PR 지정, CPNP등록을 통해 유럽 진출과 매출이 일어 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충북센터 뷰티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22년 시범 운영하여 2개사(비쥬나인, 포러스젠)를 사전 준비 후 23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프랑스, 독일, 체코등 유럽 바이어와의 72건 미팅과 약 200,000유로 계약금액(예상)이 성사되는 성과를 얻었다.

지원규모는 뷰티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이탈리아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전시회에 처음 참여하는 (화장품)뷰티 스타트업에게 2천만원 이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화장품 뷰티 분야의 충북도내 창업기업 대상이며, 제사 제품 및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에 대해서 기업당 부스지원 및 기업형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며 접수기간은 6월 27일까지다. 선정된 기업은 24년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박람회에 참여하여 글로벌 뷰티 브랜드 바이어들과 함께 다양한 미팅과 브랜드 홍보를 진행 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망 창업기술을 발굴해온 센터는 글로벌 기술력을 보유한 뷰티 스타트업에게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대 화장품 박람회
...도내 뷰티 스타트업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진출 지원